| 그룹A 우승, 부담없는 경남에 물어봐야 Sep 14th 2012, 01:43  | "올초 시즌 시작할 때 모든 감독이 경남을 강등 1순위로 꼽았다. 난 여기에 앉아 있다. 경남을 굉장히 조심해야 될 것이다. 앞으로 나한테 잘 부탁한다고 해야할 것이다. 우린 상위리그가 아닌 FA컵 우승이 목표다." 13일 그룹A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최진한 경남 감독의 말이다.스플릿시스템이 15일 첫 발을 뗀다. 경남은 그룹A의 끝, 8위에서 출발한다. 승점 40점으로 선두 FC서울(승점 64점)과의 승점 차는 24점이다. 그래도 표정만큼은 1위다.부담이 없다. 최 감독의 말대로 정규리그에서는 그룹A의 생존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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