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쿄, 황미현 기자]일본에서 로메오라는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 가수 박정민이 "로메오로 활동할 때는 진짜 나의 모습을 감추느라 때로는 답답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박정민은 지난 29일 일본 도쿄 모처의 한 라이브홀에서 777명의 정예 팬들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를 펼쳤다. 이날 박정민은 단 한 마디의 말도 없이 신비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크라는 콘셉트로 쇼케이스를 독특하게 꾸민 박정민은 이날 공연 후 기자와의 만남에서 "일본에서 로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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