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신영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패밀리합창단에 배우 차태현의 부모님과 개그우먼 안선영이 합격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남격'에서는 지휘자 금난새가 선발한 패밀리합창단원 27가족, 56명의 단원이 모여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제작진에 따르면 가장 먼저 입장한 가족은 바로 아들 못지않은 입담과 예능감으로 큰 화제를 몰았던 차태현의 아버지 차재완 씨와 성우로 유명한 차태현의 어머니 최수민 씨. 차태현의 부모님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