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우승자 출신인 가수 백청강(23)이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백청강은 직장에서 선종이 발견돼 지난달 3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4cm 가량의 선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인 토르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직장 내 선종에 대한 조직 검사 결과 백청강이 직장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며 "병원에서는 항암치료도 필요없을 만큼 초기 증상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백청강은 수술 후 회복하고 있으며, 앞으로 건강에 유의하면 활동에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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