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한성 통신원 = 뉴질랜드 사법 당국은 뉴질랜드의 최장기수인 70대 아동 성 범죄자에 대한 가석방을 다시 거부했다. 상습적인 아동 성 범죄자 알프레드 토머스 빈센트(74)는 1년여에 걸쳐 형제 등 12세에서 14세 사이 소년 5명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지난 1968년 처음 예방 구금 판결을 받고 45년째 교도소 생활을 해오고 있다. 뉴질랜드 가석방 심사 위원회는 최근 열린 심사에서 빈센트에 대한 가석방을 거부했다고 밝히고 2015년까지는 가석방 심사 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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