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미국 CNN 방송은 20일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이끈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인 '올해의 영웅 10인' 명단을 발표했다. 퓨슈파 바스넷(Pushpa Basnet)은 네팔 수감자의 자녀를 돌보는 아동센터를 세웠다. 그는 네팔의 많은 아이가 부모와 함께 교도소에서 생활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2005년부터 아동센터 건립을 위해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6년 전 익사사고로 아들을 잃은 완다 버츠(Wanda Butts)는 자신 아들의 이름을 딴 '조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빈곤층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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