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올 여름 이적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약스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 그레고리 반 더 비엘(24)를 영입했다. PSG는 4일(한국시간) 새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약스로부터 반 더 비엘을 영입했다'며 '계약 기간은 4년'이라고 전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600만 유로(약 8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PSG는 올 여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에세키엘 라베치, 티아구 실바, 마르코 베라티, 루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