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붙박이' DF 이정수 낙마...최강희 안주 대신 변화 택했다 Sep 26th 2012, 04:54  | [OSEN=이두원 기자] 과거 허정무 감독 시절은 물론 현 최강희호에서도 국가대표팀의 붙박이 중앙 수비수로 활약해 온 이정수(32, 알사드)가 이란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만큼 이정수의 낙마는 이동국의 탈락 못지않게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이정수(A매치-53경기, 5골)는 지난 2008년 3월 북한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뒤로 대표팀을 휩쓸고 간 온갖 풍파 속에서도 변함없이 부름을 받는 등 가장 단단한 입지를 자랑한 인물 중 하나였다. 그러나 최강희 감독이 발표한 이란전 26명의 명단에 이정수의 이름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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