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21일 예정인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박철민과 송지효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극과 영화, TV드라마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박철민은 올해 다큐멘터리를 사랑하는 배우들이 함께 모인 DMZ영화제의 '다큐 패밀리'로도 활동하고 있어 개막식 사회를 흔쾌히 수락했다고 영화제는 전했다. 송지효는 '여고괴담3-여우계단'(2003)을 시작으로 '쌍화점'(2008)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송지효는 "DMZ영화제의 올해 목표가 '대중과의 소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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