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 출신들 계약 첫해 집단적 부진 왜 Sep 10th 2012, 02:12  | 지난 겨울 FA 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인원과 금액을 자랑했다. 오릭스에 입단한 이대호를 제외한 16명의 선수가 새 둥지를 틀거나 원소속팀과 재계약했다. 하지만 올시즌 FA 계약 첫 해 이들의 활약은 그다지 눈에 띄지 않는다.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9일 현재 이들 16명 가운데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있는 선수는 SK 임경완,SK 이승호,두산 김동주와 정재훈, 넥센 이택근 등 5명이다. 하지만 1군에 올라 있는 선수들도 시즌 내내 수술 후유증, 부상 때문에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FA 효율이 가장 떨어지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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