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두 FC서울 '약속의 땅' 춘천에서 챔피언 꿈 꾼다 Sep 4th 2012, 00:06  | K-리그 스플릿시스템이 드디어 작동한다. 15일 첫 발을 뗀다. 각 팀들은 최후의 쇼에 앞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겉은 조용하다. 하지만 속은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선두 FC서울이 A매치 휴식기를 맞아 3일 강원도 춘천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서울은 16개팀이 함께한 30라운드를 1위(승점 64)로 마감했다. 스플릿시스템 그룹 A의 맨꼭대기에서 출발한다. 그룹이 분리되더라도 승점이 연계된다. 2위 전북(승점 59)과의 승점 차는 5점이다.30라운그까지 예선이라면 이젠 본선이다. 그룹A의 1위는 우승이다. 3위까지 아시챔피언스리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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