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피겨의 '기대주' 박소연(15·강일중)이 2012~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소연은 22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2~2013 ISU 주니어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93.32점을 획득, 전날 쇼트프로그램(51.45점)과 합해 총 144.77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박소연은 1위를 차지했다. 51.40점을 받은 러시아의 율리아나 티투쉬키나(13)에 0.05점 차로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