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크 제니트 이적에 日 J-리그 미소, 왜? Sep 5th 2012, 23:14  | 브라질 출신 골잡이 헐크(26)가 FC포르투(포르투갈)에서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569억원)에서 6000만유로(약 853억원)로 추정되고 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틀어 가장 많은 이적료다. 헐크를 통해 막대한 부를 챙긴 포르투 입장에서는 표정관리를 할 만하다.헐크의 이적으로 수익을 챙긴 것은 포르투 뿐만이 아니다. 포르투갈에서 1만㎞가 넘게 떨어진 일본 J-리그 소속팀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유는 헐크의 경력을 들여다 보면 알 수 있다. 헐크는 2005년 가와사키 플론타레로 임대...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