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벡전]'K-리그 최고 사령관' 하대성, 대표팀서도 날수 있을까 Sep 11th 2012, 01:07  | 하대성(27·서울)은 자타공인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다.그는 빼어난 공격가담과 수준급의 개인기, 탁월한 공수조율능력을 지니고 있는 'K-리그 최고 명문' 서울의 중원 사령관이다. 데얀-몰리나 콤비에게 배급해주는 킬 패스를 비롯해 포백 앞에서 상대 공격수를 돌려세우는 수비 능력까지 갖췄다. K-리그 올스타를 꾸릴때 항상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이름이다.그러나 A대표팀 유니폼만 입으면 작아진다. 2008년 처음 A대표팀에 선발될때까지만 해도 한국축구의 미래라 불렸지만 하대성이 출전한 A매치수는 4에 불과하다. 전원 K-리거로 구성된 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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