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최고액 홀인원 경품, 우여곡절속 아마추어 품에 Sep 9th 2012, 01:09  | 하루만에 희비가 엇갈렸다. 울다가 웃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 클래식에서 아마추어가 홀인원을 기록하자 홀인원 경품 지급에 대한 논란 이어졌다. 당초 규정대로 경품 지급은 없었다. 그러나 우여곡절끝에 하루만에 결정이 다시 번복됐다. 아마추어 골퍼 서연정(17·대원여고)이 2억 7700만원 상당의 고급 승용차 벤트리를 품에 안게 됐다.국가대표인 아마추어 서연정은 7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17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작성했다. 5번 아이언으로 친 샷이 홀 3m 앞에 떨어진 뒤 굴러가 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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