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자격없다" 김태균, 최초 꼴찌팀 MVP 자격 충분 Sep 5th 2012, 21:03  | [OSEN=이상학 기자] 정말 MVP 자격이 없을까. 한화 4번타자 김태균(30)은 최하위로 떨어진 팀 성적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그는 "난 MVP 자격이 없다. 팀이 밑바닥인데 어떻게 자격이 되겠나"고 자책했다. 한화는 개막 후 한 번도 최하위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7위 LG와 4경기 차이지만 탈꼴찌가 쉽지 않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김태균은 4번타자로 고군분투하며 역사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과연 김태균은 정말 MVP 자격이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MVP 자격이 충분하다. 프로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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