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퓨릭(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퓨릭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장(파70·715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3개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 1위에 올랐다. 2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다. 1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산뜻한 출발을 보인 퓨릭은 3번부터 5번 홀부터 연속으로 3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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