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박지성(31)이 활약하고 있는 퀸스파크 레인저스(QPR)가 부상 악령에 울고 있다. QPR은 16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에서 끝난 2012~201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첼시와 경기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3연승을 내달리던 선두 첼시를 상대로 올 시즌 첫 무실점 경기였기에 만족스러울 만한 성과를 거둔 QPR이다. 하지만 마크 휴즈 감독과 QPR은 때 아닌 부상 악재에 시달리며 울상을 짓고 있다. QPR은 이날 경기서 앤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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