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역시 WBC 최고 빅카드는 한일전이다. 일본이 내년 열리는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 확정짓게 됨에 따라 한일전이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WBC에서 숱한 명승부를 연출하며 만원 관중과 높은 시청률을 보장한 최고의 흥행 카드였다. 내년에도 이 같은 한일전이 WBC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국 선수들도 벌써부터 강한 결의를 드러내고 있다. 일본프로야구 오릭스버팔로스에서 뛰고 있는 이대호는 누구보다 일본의 WBC 참가를 바라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