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영화 '007 스카이폴'이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샘 멘데스 감독과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영국 왕실의 찰스 왕세자와 콘월 공작 부인이 참석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진행된 '007 스카이폴'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007 시리즈 50주년을 맞아 진행됐다. 이번 '007 스카이폴' 런던 월드 프리미어는 영국 왕실 근위대의 오프닝 공연과 함께 시작되어 시종일관 웅장하면서도 화려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