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박주영 영입으로 100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이 '박주영 영입건'을 551만 파운드(약 100억원) 손실로 분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의 일간지 런던이브닝스탠다드는 아스날이 최근 발간한 2012년 회계 장부에서 '선수 영입에 따른 손실 비용'으로 551만7000파운드를 책정했다고 밝히며 "데닐손과 니클라스 벤트너의 계약이 끝난 상황에서 이 비용은 박주영과 관련된 것이 분명하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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