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이 2012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우즈베키스탄은 7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승리했다. 4강에 오른 우즈베키스탄, 일본, 이란, 이라크는 내년 10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월드컵에 나간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북한, 일본, 사우디아라비아를 연파했으나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발목이 잡혀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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