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밤새 외운 대사, 다음날이면 바뀌더라" [17회 BIFF] Oct 5th 2012, 06:03  | [OSEN=부산, 김경주 기자] 배우 장동건이 밤새 외운 대사가 다음 날이면 바뀌어 고생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건은 5일 오후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 프리젠테이션 영화 '위험한 관계' 기자회견에서 "밤새 외워서 갔는데 다음 날 아침이면 바뀌어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어 연기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회화는 잘 못하고 중국어로 영화를 완성시켜야 겠다는 마음을 못 먹고 촬영에 들어갔다. 그런데 중국어로 연기를 하다보니 욕...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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