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감독과 배우 사이-독립영화 감독·배우 열전'을 연다. 최근 한국 독립영화계에서 감독과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을 조망하는 기회다. 박정범, 신이수, 이우정, 이종필, 정재웅, 조현철, 양익준, 최시형, 구교환, 양은용, 서영주, 김꽃비 등 독립영화계에서 활약하는 배우·감독과, 대중적으로도 많이 알려진 방은진, 추상미, 구혜선, 류현경 등 16명이 배우로 출연하거나 직접 연출한 작품 27편을 상영한다. 인디플러스 상영이 끝...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