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유소연(22, 한화)이 김하늘(24, 비씨카드) 문현희(29, 호반건설)와 함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총상금 180만달러) 첫 날 1라운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는 김미현(35)은 4오버파 76타로 공동 61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19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바다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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