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시즌2로 스타덤에 오른 인디 록밴드 '국카스텐'이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매니지먼트사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카스텐은 12월 30, 31일 2000석 규모의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타임 애프터 타임'을 열고 팬들과 대면한다. 국카스텐의 콘서트 중 최대 규모다. 티켓은 28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독일어로 '만화경'이라는 뜻의 국카스텐은 2003년 '더 컴(The C.O.M)'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 국카스텐으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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