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5공 청문회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73)씨 소유라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됐던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일대 토지가 28년 만에 전 전 대통령의 딸 전효선(50)씨에게 증여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고 주간지 한겨레21이 보도했다. 이 잡지에 따르면 해당 토지는 1978년 2월17일 이순자씨의 동생 이창석(61)씨가 매매 형식으로 취득했다. 이 땅은 2006년엔 잠시 부동산신탁회사에 맡겨졌고, 2006년 12월26일 효선씨에게 증여됐다고 한다. 이창석씨가 관양동 임야 위에 1984년 지은 단독주택은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