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병원' 본격 러브라인에 '한국판 그레이 아나토미' 탄생하나 Oct 1st 2012, 05:30  | tvN 수목극 '제3병원'에서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등 주인공을 비롯한 병원 내 로맨스에 무게가 실리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국판 '그레이 아나토미'가 탄생하는 것 아니냐"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는 지난 2005년 시작해 현재 미국 내에서 시즌9가 시작된,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의학 드라마 중 하나로 꼽힌다. '그레이 아나토미'가 인기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병원이라는 특수하고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다양한 로맨스 덕분이다. 리얼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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