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에서 그러더라고요. '강남스타일' 싸이의 형인줄 알고 있는데 한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저는 한류 잘못했다가는 큰일이 난다고 봅니다. 전자회사가 한 나라를 휩쓰는 등 독점을 하면 덤핑 관세 등 역풍을 맞을 수 있잖아요. 한류 역시 그러합니다." 내년 3월까지 국내에서 활동한 뒤 본격적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기부&독도' 가수 김장훈은 25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린 정규 10집 발매 기자회견 겸 타이틀곡 '없다' 3D 뮤직비디오 시사회에서 "국내에서 한류 말고 화류(華流)를 이야기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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