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인권단체인 '남성연대'의 대표 성재기씨가 지난 3일부터 3박4일째 트위터에서 여성 및 여성인권 옹호론자들과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성씨는 지난 3일 트위터에 "페미니즘은 쓰레기", "생리통이 그렇게 힘들어? 운동하고 병원가면 괜찮다. 그리고 결혼해라. 유부녀에게 생리통은 현저히 줄어든다" 등 여성주의 운동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내용의 글을 올린 이후 온갖 비난을 받고 있다. 성씨는 "몸과 마음이 불편해서 장애인이 아니다. 여자라서 항상 보호받고 배려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장애이고, 전 세계에서 한국밖에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