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첼시가 존 오비 미켈(25)와의 5년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영국 '선'은 "첼시가 미켈에게 5년 재계약을 제안했다"고 보도하며 "나이지리아의 미드필더 미켈은 지난 시즌 첼시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와 FA컵 우승의 영광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미켈의 대리인도 "미켈이 급여가 인상된 첼시의 5년 재계약에 곧 사인을 할 것"이라며 "계약의 세부사항을 놓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첼시와 오는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