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5일 공개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피어나' 뮤직비디오를 위해 6개월 간 봉춤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은 실제 뮤직비디오에서 대역 없이 스스로 촬영분을 소화했다. 가인의 소속사 측은 5일 OSEN과 통화에서 "가인이 뮤직비디오에 포함된 폴댄스, 일명 봉춤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오랜 시간 연습을 해왔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다"고 평했다. 뮤직비디오에 포함된 폴댄스 장면 촬영에는 반나절 정도가 소요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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