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바마 대통령이 기공식까지 참석한 LG화학 미국 현지공장이 대선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미 정부 자금 1억5000만달러가 투입됐는데, 근로자 수백명이 놀면서 월급을 받고 있었습니다. 안석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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