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농심 라면의 발암물질 검출 파장이 해외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홍콩, 대만에 이어 중국 당국까지 제품 회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국내 소비자들도 불안해하고 있어, 발암물질 검출 파문이 확산될 조짐입니다. 유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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