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 광안리 해변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장관이죠. 관람객도 100만명 정도 예상되는데요. 불꽃축제를 앞둔 부산 광안리는 그런데 바가지 요금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좋은 구경 하러 갔다가 먹고 자는 데 수십만원씩 내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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