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도' 노홍철 "캐릭터 몰입도 떨어질까 무섭다" 눈물펑펑 Oct 27th 2012, 10:18  | 방송인 노홍철이 캐릭터 몰입도가 떨어질까봐 무섭다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300회 특집 '쉼표'에서 멤버들은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털어놨다. 노홍철은 "20대 때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써서 그런가 요즘 체력적으로 힘들다"면서 "최근에 유재석 씨가 나 몸 보신 하라고 좋은 약을 선물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약이 썼지만 유재석 씨가 나를 챙겨준 마음이 정말 고마웠다"면서 "약을 보는데 눈물이 뚝 떨어져서 그날 이후로 보기만 한다. 약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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