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맹유나(23)가 네팔 봉사활동의 감동을 노래로 만든다. 맹유나는 최근 MBC TV '코이카의 꿈-네팔' 편에 출연했다. 현지에서 건축 봉사와 음악 봉사를 한 감동을 노래로 승화시킬 예정이다. 맹유나는 "네팔 아이들의 맑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잊지 못한다. 가슴 벅차고 값진 경험이었다"며 "음악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언어라고 생각한다. 사랑과 봉사, 네팔의 자연을 주제로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코이카의 꿈'은 연예인 봉사단 9명, 일반 봉사단 21명 등 모두 8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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