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올 시즌 젊은 선수들을 중용하며 선수단 체질 개선에 성공한 첼시가 또 한 명의 젊은 스타를 노리고 있다. 6일(한국시간) 영국의 축구 전문매체인 기브미풋볼은 "첼시는 새로운 재능을 찾기 위해 이탈리아 세리에A를 주시하고 있다"며 "삼프도리아의 젊은 스타 네나드 크르스티치(22)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디디에 드록바(34), 조세 보싱와(30)를 이적시키는 한편 21살 동갑내기인 '벨기에 신성' 에뎅 아자르와 브라질의 미래 오스카를 거액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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