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연기파 배우 전노민-장영남-정겨운이 1일 첫 방송된 '마의'에서 장렬한 죽음을 펼쳐내며 감동적으로 퇴장했다. 1일 방송된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에이스토리) 1회 분은 블록버스터급 방대한 스케일을 섬세하게 완성시킨 이병훈 PD의 연출력과 찰진 대사로 살아있는 캐릭터들의 향연을 만들어 낸 김이영 작가의 대본이 조화를 이뤄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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