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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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사람 많은데 못가서 아들에게 미안"
Oct 20th 2012, 10:59

[OSEN=표재민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에게 미안한 감정을 표현했다. 유재석은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300회 특집 '쉼표'에서 정형돈이 "전에 지호가 형한테 '아빠는 그런데 못가잖아'라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언급을 하자 고개를 끄덕였다. 바로 사람이 많은 놀이공원에 아들과 함께 가지 못한다는 것. 유재석은 "정확히 '아빠는 사람 많은데 못간다고 했지'라고 했다"면서 "나는 너무 데려가고 싶지만 가족들이 그런 곳에 가서 같이 즐기지 못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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