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대대적인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나선다.
도는 9일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 재활용선별장에서 '찾아가는 실국장 회의'를 갖고 오는 2017년까지 쓰레기 줄이기 목표를 담은 5개년 계획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을 발표했다.
인터넷 생방송으로 중계된 이번 회의는 전문가발표, 환경 관련 주요 현안보고, 지역현안 건의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환경미화원, 환경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가 발표한 계획은 크게 자원순환 100%와 무단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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