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롯데, 하극상 미러클 우리가 이룬다 Oct 7th 2012, 08:16  | "5차전은 절대 없다."최종 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이다. 첫 관문부터 힘을 빼면 승산이 없다. 8일부터 열리는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격돌하는 두산 김진욱 감독과 롯데 양승호 감독은 이를 의식한 듯 "5차전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김 감독은 "롯데나 우리나 상황이 비슷하기 때문에 5차전은 피하고 싶다.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기 때문에 4차전 이내에서 승부를 봐야 한다"면서 "한 시즌 힘든 상황 속에서 악전고투해준 선수들이 고맙다. 그 여세를 몰아 포스트시즌에서 미라클 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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