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부산 아이파크에는 오랜 숙제가 있다. 경기장 내 먹거리의 부재라는 문제다. 주3회 이상 진행되는 야구 경기와 달리 축구는 최대 1달에 2경기 이상 열리기 어렵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매점과 같은 상업시설 확보가 어렵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축구장의 먹거리 문제가 팬들 사이에서는 불만으로 떠올랐다. 부산 구단에서도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를 했지만 실마리를 찾긴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런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 아이파크에서는 올 시즌 남은 경기에 이벤트를 통해 피자를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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