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단행된 일본의 내각 개편에서는 '여걸' 다나카 마키코(田中眞紀子.68)가 문부과학상으로 입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나카 문부과학상은 세습 정치인으로 유명하다. 1972년 중국과 국교정상화를 주도한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 전 총리의 장녀다. 6선 중의원 의원인 다나카는 부친이 총리였을 당시 병약한 모친을 대신해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으며, 자민당에서 중의원으로 정치생활을 시작해 2001년 4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를 총리로 밀어올렸다. 고이즈미 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