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김동광(59) 감독이 주전 가드 김승현(34)의 수술이 성공적이라며 내년 1월 복귀를 낙관했다. 김동광 감독은 24일 서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T와의 홈경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승현의 디스크 수술이 잘 됐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실밥을 풀고 퇴원해 오늘 숙소에 복귀했다"며 "내일부터 재활 치료에 들어가는데 수술 경과가 생각보다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부터는 재활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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