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에 목말랐다. 우승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난했다. 연장접전 끝에 기다리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한국 골프의 기대주' 김민휘(21·신한금융)가 루키 시즌에 생애 첫 승을 기록하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 김민휘는 1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골프장(파72·7413야드)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재미교포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한국명 나상욱)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는 지난해 프로...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