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테헤란(이란), 이균재 기자] 박주영(27, 셀타 비고)과 손흥민(20, 함부르크SV)이 A대표팀서도 날아오를 수 있을까?.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현지 시간으로 16일(현지시간) 오후 8시 테헤란에 위치한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른다. 조 1위(2승 1무)에 올라있는 한국은 2위 이란(1승 1무 1패)을 물리칠 경우 본선행의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한다. 본선행의 분수령이 될 명운의 경기다.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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