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영국의 대중지 더선(The SUN)이 가수 싸이의 개인사를 비중있게 다뤘다. 더선은 3일 오전(현지시간) 온라인판을 통해 "싸이가 데뷔 시절 연예기획사 대표로부터 성형수술을 권유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또 "싸이가 부처와 같은 아내를 가졌다. 그의 아내는 파티를 사랑하는 싸이의 취향을 존중해줄뿐 아니라 매일 아침식사를 차려준다"고 밝혔다. 더선이 보도한 내용은 싸이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언급했던 개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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