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으로 방송된 '전국노래자랑'의 일본인 출연자가 전직 아이돌 출신 가수란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지난 9월 30일 방송된 KBS1 TV의 '추석특집 전국 지구촌 노래자랑'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숨겨온 노래 솜씨를 발휘하며 고향을 추억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이날 일본 대표로 참가한 이와타 유키(33)는 동명의 일본 가요를 리메이크한 박효신의 '눈의 꽃'을 부르며 일반인답지 않은 노래 솜씨와 미모, 가슴 선을 드러낸 파격적인 원피스,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유키는 자신을 국내 한 대학교 어학당...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