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민주통합당 의원은 26일 과거 트위터에 '명박 급사(急死)'라는 내용의 글을 리트윗해 올려 논란이 된 것에 대해 "풍자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 의원은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내 모든 직책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그간 문 후보 캠프 청년특보실장과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왔다. 지난 4.11 총선에서 청년 비례대표로 당선된 김 의원은 이날 뉴스1과 통화에서 "용어 자체가 온당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의 풍자로 문제를 삼는다면 트위터에 공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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